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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시트

[Q&A] 일반인들은 현대트랜시스에 ( )이 궁금하다!? 2021. 7. 21. 지난 6월 진행한 이벤트를 통해 많은 분들이 현대트랜시스에 궁금증을 남겨 주셨는데요. 현대트랜시스 주요 사업과 사내 기업 문화, 미래 모빌리티에 대한 기대감까지 다양한 질문들이 쏟아졌습니다. 오늘은 그중 가장 알찬 질문을 선정해서, 궁금증을 해결해보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Q. 기업 명이 ‘현대트랜시스’ 인데, 무슨 뜻을 담고 있나요? (by. 탈*차) 현대트랜시스는 ‘변형하다(Transform)', '초월하다(Transcend)'와 ‘구동시스템(Motor System)’을 결합한 뜻입니다. 자동차 제조 시장의 판도를 바꾸는 혁신적이고 탁월한 기술력을 갖춘 기업이 되고자 하는 지향점을 갖고 있습니다. 특히 현대트랜시스의 제품이 더 이상 개별 자동차 부품이 아니라 전동화로 앞서가는 파워트레인 시스템, 자..
오염·이염 걱정 NO! 세계 최초 친환경 시트 오염방지기술 2021. 6. 9. 최근 베이지색, 갈색 등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는 밝은 색상의 자동차 시트가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코로나19 장기화로 자동차에서 머무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시트 관리에 대한 고민도 깊어지고 있습니다. 음료를 흘리면 어떡하지? 과자를 흘리면 오염되지 않을까? 청바지 때문에 이염이 되지는 않을까? 처음처럼 유지하기는 힘들텐데… 밝은 컬러의 시트를 사용하는 분이라면 누구나 이런 고민 해보셨을 텐데요. 정답은 어렵지 않습니다. 현대트랜시스가 개발한 세계 최초 친환경 오염방지 신기술인 ‘시트방오 기술(Seat Anti-Soiling Technology)’이 있다면 말이죠. 시트방오기술이란? 시트방오기술은 쉽게 말해 시트 오염 방지 기술인데요. 현대트랜시스가 2017년 선행 개발한 시트방오기술은 뒷좌석 ..
우리가 모를 수도 있는 자동차 버튼 Top 6 2021. 4. 30. 자동차에는 운전자의 안전과 편의를 향상시키는 다양한 기능을 지원하는데요. 자동차에 탑재된 수많은 기능을 모두 사용하기란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 특히 얼마 전 차를 바꾼 운전자라면 각종 버튼이 어디에 위치했는지, 어떤 기능을 제공하는지 미처 모를 수 있죠. 오늘은 이중 주차 시 유용한 시프트락부터 운전자와 동승자의 안락함을 극대화한 시트까지 차량 내 다양한 버튼의 정확한 기능 등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자동차 버튼 기능 1. 이중 주차 시 유용한 시프트락 스마트키를 사용하는 차량의 경우 변속기를 D, R, N 위치에 두고 시동을 끄면 꺼지지 않는데요. 이때 변속기 앞에 있는 이 버튼이 필요합니다. 주차 브레이크를 걸고 브레이크 페달을 밟은 상태에서 변속 레버를 P(주차)에 둔 뒤 시동을 끈 다음 브레이크..
2021년 꼭 알아야 할 모빌리티 키워드 'MaaS' 완벽 정리 2021. 4. 15. 자동차의 개념이 소유에서 공유로, 자산에서 서비스로 바뀌고 있습니다. 소유하면 한 대의 자가용만 이용할 수 있지만, 공유하면 모든 교통수단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소유에 따른 세금과 보험료의 부담도 덜 수 있죠. 자가용처럼 통째로 빌려서 사용할 수도 있고, 필요에 따라 대중교통과 섞어서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바로 서비스형 모빌리티, Maas(Mobility as a Service) 이야기입니다. MaaS는 무엇이며, 왜 주목을 받고 있을까? MaaS는 모든 교통수단 시스템을 하나로 통합해 출발지부터 목적지까지 최적의 방법을 찾고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단순히 길을 안내하거나 승차권을 예매하는 부분적인 서비스가 아니라 이동의 전 과정을 하나의 서비스로 제공합니다. 사용자는 하나의 앱을 통해 이동 ..
꽃놀이, 맛집 투어... 2021년은 '드라이브 스루' 시대! 2021. 4. 5. 봄이면 전국에서 다양한 꽃축제가 열리곤 합니다. 하지만 코로나로 인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꽃으로 유명한 명소들이 축제를 열지 않기로 하면서 많은 분들의 실망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도 실천하면서 봄놀이의 아쉬운 마음을 달랠 수 있는 대안으로 ‘드라이브 스루’가 생활 속 다양한 곳에 적용되고 있습니다. 드라이브 스루는 드라이브(Drive)와 스루(through, 혹은 thru)가 결합한 단어로, 차를 타고 지나가는 것을 뜻합니다. 이전에는 맥도날드, 스타벅스 등에서 차를 타고 간편하게 구매하는 행위를 의미했지만 코로나19로 거리두기가 일상화 된 지금은 차를 타고하는 여행까지 포함하는 등 그 의미가 확장되고 있습니다. 오늘은 꽃놀이는 물론 전시, 맛집 등 다양한 분야의 ‘드라이브 스루’에 대해..
자율주행 자동차, 어디까지 왔을까? 2021. 3. 11. 고속도로 장거리 운전을 할 때면 도로 곳곳에 ‘졸음운전 금지’라는 표지판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앞으로는 이 표지판이 사라질 수도 있을 것 같은데요, 운전자가 개입하지 않아도 스스로 이동하는 자율주행 자동차 덕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미래 자동차 시장에서 결코 빠질 수 없는 자율주행 자동차. 현재 글로벌 기업들이 자율주행 자동차를 선점하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하고 있는데요, 구글은 이미 자율주행 자동차 기술 경쟁에서 업계 선두를 달리고 있고, 아마존의 경우 자율주행 기업 Zoox를 인수했으며, 애플은 자율주행 스타트업을 활발하게 인수하며 자율주행 시스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최근 마이크로소프트사가 폭스바겐과 협력 체제를 강화하겠다고 발표하는 등 내로라하는 거대 글로벌 기업들은 자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