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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문화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 나가는 트랜시스 데이터사이언스팀의 퇴근길은? 2022. 8. 25. 현대트랜시스는 ‘퇴근길 상담소’라는 코너를 통해 조직내 유대감을 강화하고, 직급간 자유로운 의견 교류를 통해 상호간의 이해를 증진하는 시간을 마련하고 있는데요. 오늘은 네 번째 시리즈로 현대트랜시스의 새로운 미래를 만드는 데이터사이언스팀 한승균 팀장, 원동준 매니저의 퇴근길을 따라가보도록 하겠습니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목표로 새롭게 탄생된 데이터사이언스팀 데이터사이언스팀은 다양한 데이터 분석과 실증, 업무 효율을 위한 자연어 처리와 이미지 처리 등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목표로 올해 새롭게 탄생한 팀인데요. 데이터의 가치 판단과 전문적인 분석, 기술의 실현이라는 삼박자를 고루 갖춰야 하는 팀이기도 하죠. 한승균 팀장(이하 한승균): 처음에는 ICT기획팀의 신기술 워킹 그룹이었으나, 지금은 별도의 팀..
참신한 시도를 즐기는 트랜시스 모험가들의 퇴근길은? 2022. 7. 1. 현대트랜시스는 ‘퇴근길 상담소’라는 코너를 통해 직급간 자유로운 소통이 가능한 수평적인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오늘은 세 번째 시리즈로 현대트랜시스의 새로운 개척자로 주목받고 있는 전동화선행품질팀의 윤우식 팀장과 강동구 매니저의 퇴근길을 따라가보겠습니다. 올해 신설된 전동화선행품질팀 탄생 배경은? 전동화선행품질팀은 전동화에 필요한 제품 개발 단계에서부터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선제적 대응을 하는 부서인데요. 단순히 개발 점검뿐만 아니라 생산 관리 역할까지 수행하고 있습니다. 윤우식 팀장(이하 윤우식): 품질이라고 하면 보통 개발 품질에 대한 보증이나 어떤 문제가 생겼을 때 조사와 협상을 진행하는 업무를 생각하는데요. 전동화선행품질팀은 개발부터 양산에 걸친 품질을 선제적으로 관리하는 부서라고 보..
모빌리티 변화에 선제 대응하는 트랜시스 전동화시험팀의 퇴근길 2022. 5. 9. 현대트랜시스는 직급 간의 경계를 허물고 수평적인 소통 시간을 갖는 ‘퇴근길 상담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두 번째 시리즈로 전동화시험팀 박상문 팀장과 오세준 연구원의 퇴근길을 따라가봤습니다. 급변하는 모빌리티 환경 속 새롭게 출범한 전동화시험팀 자동차 패러다임이 기존의 내연기관 차량에서 친환경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데요. 이런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곳이 바로 전동화시험팀입니다. 2년 전 새롭게 출범한 전동화시험팀은 현대트랜시스의 전동화와 관련한 주요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박상문 팀장(이하 박상문): 파워트레인이 점점 전동화되면서 미래 전략 사업의 효율성을 위해 팀이 생겼다고 보면 될 것 같아요. 성능 시험과 내구성 시험을 하고 새로운 기능의 시험 평가 방법에 대한 연구, 새로..
팀장님과 퇴근길을 함께 해 보았습니다 2022. 3. 10. 회사 생활을 하다 보면 한 번씩 고비가 오는 시점이 있는데요. 이럴 때 여러분들은 업무 고민을 누구와 나누고 있나요? 현대트랜시스는 팀장과 막내사원 또는 선후배, 동료가 퇴근길을 함께하며 업무적 고충이나 개인적인 고민과 계획을 이야기하는 ‘퇴근길 상담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자동차 핵심부품인 DCT생산팀 남성수 팀장과 김종현 매니저의 퇴근 길을 함께 따라가보겠습니다. 유연성과 순발력, 결정력까지 팀장의 무게 DCT생산팀 남성수 팀장은 올해 팀장으로 승진했는데요. 오랫동안 승진을 기다려 온 기쁨만큼 곱절의 부담도 느끼고 있다고 합니다. 늘 유연한 자세로 일해왔지만, 새로운 팀원들과 함께 어우러지며 그들의 능력을 최상으로 끌어내는 방법을 고심하고 있기 때문이죠. 남성수 팀장(이하 남성수): 팀장으로..
현대트랜시스가 신입사원을 맞이하는 방법 (feat.멘토링 프로젝트) 2021. 2. 5. ※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한 안전수칙을 준수하며 인터뷰를 진행했으며, 멘토링 모임은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당시 촬영한 사진입니다. ※ 여전히 코로나19로 인해 취업시장이 얼어붙어 있습니다. 취업을 준비하시는 분들은 지금 너무나도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실 텐데요. 그렇다고 마음에도 없는 회사를 들어갔다가 이직을 준비하는 상황이 발생할 것입니다. 또한 마음에 드는 회사를 입사해도 문화, 근무, 분위기 등 적응하기도 너무 힘든 상황입니다. 신입사원과 회사 모두가 WIN-WIN 하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회사 생활 쉽게 적응할 수 있는 방법! 바로 현대트랜시스 “멘.토.링 데.이”입니다. 선후배 간 소통의 장을 만들고 신입사원분들의 회사 생활 정착을 마련한 제도입니다. 어서 와, 멘토..
대화가 필요해? 대하가 필요해! 요리를 만들다, 즐거움을 만들다 2021. 1. 26. 우리나라는 주로 9월~10월이 되면 서해와 남해 쪽이 떠들썩합니다. 이유는? 바로 대하를 사거나 먹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수산시장 혹은 식당을 찾아가기 때문입니다. 다만, 작년에는 코로나19로 인해 집콕을 하며 집에서 대하를 즐기는 사람이 많았다고 합니다. 현대트랜시스 시트와 파워트레인 연구소에서는 작년 가을에 제철인 ‘대하’를 이용하여, 코로나19 상황에 맞춤 조직문화 프로그램을 진행했는데요. 단체 회식이 불가능한 상황에서 ‘대하’를 통해 어떻게 이벤트를 진행했는지 행사를 기획한 기획자분들과 맛있는 레시피를 공유해 주신 연구원분들의 인터뷰를 함께 살펴보실까요? 기획하고 참여하고 Interviewee -기획자 : 박희찬 책임연구원(시트연구기획팀), 서유석 책임연구원(P/T연구지원팀) -수상자 : 복권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