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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

활짝 핀 봄꽃과 함께 떠나기 좋은 드라이브 코스 소개 2023. 3. 20. 한낮 최고기온이 20도를 웃도는 등 완연한 봄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추운 겨울을 이겨내고 따스한 햇살 아래 꽃봉오리가 서서히 꽃을 피우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 이후 처음으로 맞는 봄이라 그 어느 때보다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오늘은 2023년 봄꽃 개화시기와 가족, 연인과 함께 떠나기 좋은 봄기운 가득한 드라이브 코스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올해 봄꽃 나들이는 언제 갈까? 따뜻한 봄 날씨가 계속되면서 봄꽃 개화시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요. 지난 3월 산림청이 발표한 ‘2023년 봄꽃 개화 예측지도’에 따르면, 올해 봄꽃은 지역과 수종에 따라 다소 차이는 있겠지만 진달래를 시작으로 개나리, 벚꽃 순으로 핀다고 합니다. 진달래는 이달 13일 제주도에서 시작해 강원..
코로나 블루, 차 타고 당장 떠나기 최적인 장소는? 방구석 랜선 여행 2021. 1. 19. 코로나19로 마스크는 필수가 되었으며 사회적 거리두기가 일상이 되어버린 요즘, 마음껏 여행 다닐 수 있던 평범한 일상이 그리워집니다. 해외여행은 엄두도 못 내는 현실, 국내에 비교적 가까운 곳에 위치한 한적하고 힐링 할 수 있는 곳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우리는 소풍이나 나들이를 하러 가면 천년의 도시 우리나라 역사의 상징적인 도시 경주를 떠올려 먼 길을 가고는 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신라 역사만 가지고 있는 건 아니죠. 일본에 문물을 전파해 줄 정도로 문화적 가치가 높은 백제가 있습니다. 저는 이번 포스팅을 통해 옛 백제 지역의 충청도를 추천해드리겠습니다. 백제 공주의 상징, 공산성 주소: 충청남도 공주시 웅진로 280 첫 번째 장소는 백제의 두 번째 수도인 공주입니다. 잠깐 백제의 수도에 관해 설명하자..
어디서 타는 냄새 안 나요? 설렘이 타오르는 국내 ‘타는 여행지’ 추천 2021. 1. 8. 한국문화관광 연구원 조사 결과 코로나19 종식 이후 가장 하고 싶은 여가활동 중 ‘여행’이 69.9%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고 합니다. 코로나19로 모두가 숨이 턱 막힌 듯 답답하고 힘든 상황을 보내고 있습니다. ‘코로나 블루’를 넘어 ‘코로나 레드’(우울을 넘어 분노를 표출하는)라는 용어까지 생겨났습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타는 여행지’를 보면서 무기력하던 심장에 엔진을 심은 것처럼 활력이 돋는 기분을 잠시나마 느껴보세요. 이 순간만큼은 내가 카트라이더 정상에 올라 무동력 카트를 타고 비탈길 트랙을 시원하게 내려오는 카트, 상상만 해도 가슴이 뻥 뚫리는 기분입니다. 카트는 자동차와는 달리 몸의 균형을 이용하여 움직이기 때문에 자동차와는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죠. 자동차를 드라이브할 때는 경험하기 어..